야쿠자들이 오야붕과 코붕 관계를 정식으로 맺을 때 술을 나누는 잔 혹은 그 의식(사카즈키 고토)을 말한다.


커다란 잔으로 술을 오야붕과 코붕이 반반씩 마신다. 그 잔을 코붕이 가지고 있다가 야쿠자를 그만둘 때 오야붕에게 반납하기도 한다.


이런 의식을 매우 성대하게 진지하게 하는데, 영상으로 찍어 놓기도 한다.


야쿠자 영화를 보면 높은 직급에 야쿠자가 사카즈키 해 줄게 라고 꼬시는 장면도 자주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