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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식회사 | ||
산업 |
자동차 제조 및 판매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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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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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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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
일론 머스크 (CEO) 드루 배글리노 (C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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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 |
4만 8,016명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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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지 |
본사: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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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
한국 |
테슬라는 전기 자동차 제작업체로 본사는 미국에, 공장은 중국에 대단위로 짓고 있다.
주 수익원
- 지프-피아트-크라이슬러, 테슬라에 수억유로 지불한 배경은?에서 볼 수 있듯이 주 수입원은 탄소배출권이다. 제조업체인데 제조후 매출에 따른 수익창출이 아니라 이산화탄소 줄이기로 한 정책의 산물인 탄소배출권의 거래가 주된 매출원이다. 그러므로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 에너지 정책, 환경정책에 따라 사업환경이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할 수 있는 고도의 정치권과 마케팅에 의존하는 업체이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파리 기후변화협정 탈퇴[1]에서 보듯이 전통의 굴뚝산업을 선호 지원함에 따라 반 트럼프 기업이다.[2][3][4][5]
최근 중국에 기가팩토리 준공이 예상보다 빠르게 지어지고 순이익이 호전됨에 따라 주가가 급등하기도 하여 공매도 세력이 큰 손실을 보았다. 트럼프는 미국내 공장을 지어줄 것을 산업계에 요구하고 있으나 테슬라는 중국에 중국정부의 지원을 받아 년 50만대 생산공장, 기가팩토리를 지었다.[6][7]
주요모델
망신
테슬라 전기트럭 시연장서 방탄유리창 '쩍'…주가도 '뚝'
이외에 테슬라 전기차를 인도받은 고객들이 차량 마감상태에 대해 불만이 많다.[8]
사건/사고
2020년 12월 10일, 테슬라 X모델에서 귀가중 자택 건물을 들이받고 화재발생, 사망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조수석에 탄 사망자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학 동문으로 밝혀져서 더 화재가 되었다. 문제는 테슬라 챠량의 시스템이 충격으로 전기가 끊기면서 밖에서 열수 있는 방법이 차단되었다는 것이다.
조수석 탄 차주 숨지고 1시간 불타
당국 “충돌로 배터리서 발화 추정… 뒤쪽 ‘날개문’ 안 열려 구조 애먹어”
대리기사 “차량 정상적 제어 안돼”… 경찰 “국과수에 사고원인분석 의뢰”― 동아일보 2020.10.10
- 테슬라 전기차, 주차장 벽면 충돌후 화재… 1명 사망
- 테슬라, 사고 나면 차문 안 열려... '인명구조' 취약 결함 논란
각주
- ↑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7060923621 미국은 왜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했나
-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23/2018012301717.html "테슬라, 수익 나지 않는 '실리콘밸리 스타'에 머물 것… 전기차 올인은 위험"
- ↑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6/10/14/2016101410003.html 테슬라의 진실… "앨론 머스크, 보조금으로 버티는 사기꾼 논란"
- ↑ http://www.economy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6621 “전기차 ‘탄소 발자국’, 화석연료 차보다 10~25% 더 많다”
- ↑ http://www.fnnews.com/news/201904081722419478 거액에 팔리는 테슬라 탄소배출권
- ↑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3844 테슬라 공매도 세력 '초토화'…하루만에 10억弗 넘게 손실
-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0250619g "테슬라 죽지 않았다"…주가 폭등에 美시총 1위 탈환
- ↑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D%85%8C%EC%8A%AC%EB%9D%BC+%EB%A7%88%EA%B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