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국, 전범기와 함께 전세계 한국에서만 쓰는 정체불명의 용어.

전범이란 사람이다.

살인국가, 강간기업이라는 말을 쓰지 않듯이 전범기업이라는 것도 당연히 말이 안돼는 말이다.

그렇다면 일제시대 때 일제지배에 협력해서 폐교 당하지 않고 일본인 교사가 있던 학교들은 전범학교들인가?

전범기라는 말은 더 웃긴데 깃볼, 심볼, 로고가 전쟁범죄를 일으켰는가?

아무대나 전범이라는 딱지를 붙히다 보니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용어를 쓰기 시작했다.

또한 전범기업의 꼬리표는 2차 세계대전에서 패전한 추축국의 미쓰비시, 포르쉐, 메서슈미트, 나카지마 비행기등에만 따라붙는데, 왜 6.25전쟁때 북한군 항공기를 납품한 미그사, 야코블레프사나 중공과 베트남이 전쟁할 당시 중공군에게 항공기를 지원한 청두항공, 선양항공 등에는 왜 전범기업의 타이틀이 붙지 않는지조차 미지수이다. 전쟁범죄를 일으키는데 동조한 기업이면 도쿄 대공습당시 네이팜탄을 민간인에게 사용할걸 알고도 B-29 전략폭격기를 납품한 보잉사, 베트콩 민간인 지역에 네이팜탄을 떨굴수있게 F-4 팬텀을 납품한 맥도널 더글라스사는 전범기업이 아닌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 전범기업이란 말은 리버럴 주의자, 좌파들이 만든 프레임일뿐이다.

일제시대 때 학교들과 마찬가지로 파시즘 군국주의 국가에서 좋든 말든 협력하지 않았다면 그 기업이 그대로 존속 할 수 있었을까?

징용공 배상 배상으로 전범기업이라고 한국에서 비난받는 미쓰비시나 신일본제철을 예로 보자.

미쓰비시 자동차가 없었으면 현대자동차도 없고, 신일본제철이 없었으면 지금의 포항제철도 없다.

두 기업은 전후에 한국에 도움을 많이 준 기업이다. 이런걸 아는 일본에서는 한국에 도움을 많이 준 기업한테도 저러냐며 학을 뗀다.

일본으로부터 도움받은 것은 생각하지 않고, 은혜는 물에 새기고, 원수는 바위에 새기는 격이다. 참고로 징용이라는 것도 전쟁 끝물 1년남짓이면 대부분 전쟁통에 월급이 송달이 되지 않은 경우며,

어떤 경우는 일본에 돈을 벌러 간 것(그 당시에는 조선에 일자리가 없어서 일본으로 돈 벌러 많이 갔다. 한국에서도 무작정 서울로 상경한 경우가 많았듯이 사실 독립 이후에도 일본에 밀입국한 경우가 꽤 됀다.)을 징용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

목록

전범기업으로 간주되거나 전범기업으로 충분히 간주될수 있는데 언론이 말하지 않는 경우만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독일

포르쉐

헨셀

크루프

MAN

라인메탈

폭스바겐

포케불프

메서슈미트

하인켈

BMW

일본

미쓰비시

나카지마 항공기-스바루의 전신

마쯔다

닛산-다만 닛산자동차와는 무관하다

아오시마-일본군을 홍보하는 프라모델을 만들었다

카와니시 항공기

카와사키

이탈리아

피아트-항공기를 제작했다

페라리-뜬금없지만 무기를 생산했다

알파 로메오

소련 및 러시아

미그-소련의 대표적인 전범기업으로, 6.25전쟁 당시 북한군의 MiG-15를 납품하고 현재도 우크라이나 침공에 동원된 MiG-31을 유지 및 관리하고 있다

우랄바곤자보드-소련과 러시아가 6.25전쟁, 아프간 침공, 체첸 침공,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 사용한 T-34(85)또는 76, T-80, T-90등을 납품하였다

수호이-체첸 침공, 우크라이나 침공에 사용한 Su-25, Su-27, Su-30, Su-33, Su-34, Su-35를 납품했고 Su-57또한 러시아 공군에 납품하고 있다.

야코블레프-6.25전쟁에 동원된 Yak-9등을 납품했다

GAZ-우크라 침공에 사용된 BTR-80등을 납품하였다

KamAZ-우크라 침공에 동원된 판치르-S1을 납품하였다.

중국

중국북방공업-월맹군에 기갑 장비를 지원했다.

사실 중국의 대부분의 기업은 중국 공산당과 협력하고 있으며, 모두 잠재적 전범기업이다.

각주